728x90 반응형 향기학개론/향초5 [시향후기] 양키캔들 클린 코튼 이번엔 아래 향을 구매했다.은은한 느낌이 든다. 호불호는 크게 안탈 것 같고 뽀송뽀송한 세탁물에서 그림처럼 나면 좋을 것 같다. 싱그러운 아침 햇살과 함께 맡는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. 머스크 느낌이고 단 향도 살짝 나는 것 같다.봄의 싱그러운 아침 햇살과 함께 한다면 딱임머스크 계열단 향도 조금 나는 것 같음호불호는 없을 듯함 2025. 3. 11. [시향후기] 양키캔들 핑크샌드 아래의 양키캔들을 구매해 시향해봤다. 뭔가 독특하다. 정말 이름에 잘맞는 향이다. 달달한 모래향 느낌이다. 달달한데 머리가 아픈 머스크는 아니고 왜 유명한지 알겠다. 사계용으로 어울리고 따뜻한 날씨보다는 살짝 쌀쌀한 새벽이나 아침에 굉장히 잘 어울릴 것 같다. 은은한 과일향 느낌이라 호불호도 크게 없을 것 같다.사계용쌀쌀한 아침에 어울릴듯 함은은함달달한 머스크향 2024. 7. 9. [시향후기] 양키캔들 미드썸머나잇 아래의 양키캔들을 사용했다. 그윽하고 확실히 남성적인 느낌이 들긴 하다. 그렇다고 마초맨 그런 색깔은 아니다. 젠틀하고 저말 한여름 밤의 하늘을 연상케 한다. 첫 느낌은 음 생각보다는 괜찮네? 호불호가 덜하겠는데? 싶다가 며칠 계속 맡다보니 계속 맡아봐야 알 수 있는 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 점점 더 이 향기의 고급스러움에 매료되는 듯했다. 은은하면서도 남자답고 그러면서도 튀지않는다. 생각보다 괜찮다. 남성적이라던가 여성적이라던가 하는 설명란이 있으면 좀 호불호가 크게 탈까봐 걱정했는데, 이 정도면 남녀노소 상관없이 괜찮을 것 같다.남녀공용 같은 남성향은은하고 그윽한 밤하늘의 별빛 같음며칠 계속 맡아보면 맡아볼수록 맘에 듦재구매 의사 있음 2024. 5. 10. [시향후기] 양키캔들 레몬라벤더 이번엔 레몬 라벤더를 구매해봤다. 전반적으로 은은한 향이 지배적이다. 하지만 레몬 특유의 톡 쏘는 시큼한 향이 또 잔잔하게 뇌를 울린다. 기분 나쁜 느낌은 없다. 전반적으로 시작할 때도, 끝향도 은은하다. 레몬과 라벤더가 이렇게 조화로울 수 있다는것이 신가할 따름이다. 진정제 효과도 있고 겨울에 눈내리는 날에 캠프파이어 하는 느낌이 특히 잘 어울릴 것 같다.은은함레몬 특유의 시큼한 느낌이 덜함겨울에 잘 어울릴 듯함 2024. 3. 30.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